fbpx

플랫폼 전략을 논하다(5편) : 교차 네트워크효과 만들기

정말 오랫만에 플랫폼 전략과 관련한 아티클을 정리해 본다. 버티컬 플랫폼 블로그를 런칭하고 2014년에 처음으로 '플랫폼 전략을 논하다'를 주제로 4편의 아티클을 순차적으로 발표한 바 있다. 하기는 버티컬 플랫폼 내 링크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조하기...

탐색조직에 대한 이해, 그리고 스타트업

탐색조직이 모에요? 모 대기업의 사내벤처 육성 주간사로 활동하는 와중에, 해당 기업의 관계자 분께서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탐색조직이 무엇일까요? 사실 탐색조직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비즈니스가 성공을 담보할 순 없습니다. 탐색조직은 한마디로...

로우코드와 기업용 SaaS의 확대가 의미하는 것

얼마 전 ZDNET 에서 하기와 같은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로우코드 확대로 IT 서비스 기업 외주물량 감소  이 기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최근 Low Code, No Code기반의 기업전용 SaaS형 솔루션들이 등장하면서 개발조직이 아닌 일반 현업조직에서도...

대기업과 스타트업, 그리고 플랫폼에 대한 단상

대기업의 신규사업TF, 사내벤처팀들을 만나보면, 거의 대부분 처음부터 거대한 플랫폼 사업을 꿈꾼다. 버티컬을 지향해도 범위를 넓게 잡기 마련이다. 자원의 제약조건을 고려하지 않고, 평면적으로 모든 것을 늘어놓고, 하나의 플랫폼위에서 거의 모든 것이 작동가능한...

네이버의 타법인 출자현황 : Naver is eating the startup world?

최근 네이버와 관련된 2편의 연달은 기사가 세간의 관심을 폭발적으로 끌었다. 하나는 네이버의 SM엔터테인먼트 1,000억 투자, 다른 하나는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과 일본 1위 포탈업체인 야후재팬과의 경영통합 소식. 전자는 공연-음악-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 발굴/제작...

[포스트 코로나19] Customer Value Capturing을 위한 접근방법론

참으로 오랫만에 업계 친한 지인분들과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포스트 코로나19> 미래산업-서비스의 진화방향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2시간에 걸쳐 주제발표 및 패널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정지훈 교수(경희사이버대 교수, EM.Works 창업자, 미래학자)의 첫번째 주제발표 > 저의 주제 발표 >...

코로나 이전과 그 후 : Consumer Spending Trend, 그리고 스타트업 업계의 변화

아래 차트는 뉴욕타임즈에서 4월 11일자에 발표한 "How the Virus Transformed the way Americans Spend Their Money"(어떻게 코로나 바이러스가 미국인의 소비방식을 변화시켰는가?) 아티클에 실린 분석 도표이다. 미국인의 신용카드 및 데빗카드로 구매한 물품내역들을...

‘Digital’과 ‘Transformation’ : 우리는 왜 Digital Transformation을 하려 하는가?

요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모든 국내 대기업에게 하나의 '화두'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은 사실 기존에 디지털에 무관심하거나, 디지털의 개념이 제대로 조직에 인입되지 않은 전통적인 기업이 디지털 비즈니스에 적합한 조직으로 전환(Transformation)하기 위해서 도입되는 전사 경영전략의 한...

국내 액셀러레이터의 미래는?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액셀러레이터 기관 크립톤의 양경준대표께서 브런치에 컬럼을 하나 올렸는데, 내용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꼼꼼히 읽어 보았습니다. 양경준 크립톤 대표의 브런치 컬럼 바로가기  이 글에 덧붙어 저도 액셀러레이터 기관장으로서 간단히 국내...

[플랫폼 단상] 왜 구독형 서비스 플랫폼이 부상할까?

최근 아주 인사이트 있는 컬럼하나를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SK텔레콤 때 뵙고, 인터파크로 옮기셨을 때도 프로젝트로 만나서 인사드렸던 이승훈 가천대학교 교수님께서 쓰신 '구독서비스란 무엇인가'라는 글이 그것이었습니다. (컬럼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