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NEST Club 1기] 로아인벤션랩, 신보 NEST Club 1기 액셀러레이터로 선정

0
1699

로아인벤션랩이 신용보증기금이 주관하는 창업육성 플랫폼 ‘Start-Up Nest Club’ 의 공식 액셀러레이터로 지정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중소기업 보증을 통해 자금조달원의 중요한 전진기지를 담당하고 있는 신용보증기금이 본격적으로 창업 육성 플랫폼인 Startup NEST Club을 구성하여 출범함으로써, 타 금융권에서도 좋은 사례가 되면서 확산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5~7월 말 까지 3개월 간 진행되는 이번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사전에 선발된 40개 스타트업을 3개의 지정된 공식 액셀러레이터가 3/1씩 전담하여 맞춤형 교육/멘토링을 실시하고, 7월 마지막 주에 신보관계자, 업계관계자, VC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공식 데모데이를 개최하게 됩니다.

로아인벤션랩은 신용보증기금을 필두로 다양한 금융기관과 액셀러레이팅 운영대행 사업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 많은 많은 활약상 기대해 주세요!

 

Previous article신용카드와 핀테크의 미래
Next article[Inventionlab Showcase] 발칙한 패션/쇼핑 이커머스 Showcase&Demoday 리뷰
더인벤션랩의 CEO, 경영학박사(MIS트랙-플랫폼 전략). 97년~2004년까지 소프트뱅크미디어를 거쳐 2005년 IT기술전략 컨설팅기관인 로아컨설팅 창업, 이후 2017년 2월 더인벤션랩을 새롭게 설립하면서 이후 본격적으로 액셀러레이터 기관장, 초기 시드투자자로 활동중이다. 더인벤션랩은 지난 4년간 총 70여 개 이상의 서비스 플랫폼 스타트업에 집중적으로 초기시드투자를 집행하였다. 김진영 대표는 집닥(구주회수완료), 펫닥(구주일부회수, 시리즈 B), 얌테이블(시리즈 A+),홈마스터(중부도시가스 매각완료), 자란다(시리즈 A), 보이스루(시리즈 A), 지구인컴퍼니(시리즈 A), 스토어카메라(시리즈A), 오케이쎄(시리즈 A), 고투조이(시리즈 A), 고미(프리 시리즈 A), 서울언니들(프리 시리즈 A) 등 성공적으로 성장하는 많은 플랫폼 스타트업팀을 초기에 발굴하여 초기 시드투자를 주도하였으며, 특히 베트남을 거점으로 동남아시아 시장을 진출하는 다양한 버티컬 플랫폼 분야의 한국 초기 스타트업 투자를 선제적으로 진행하였다. 대기업들과는 공동으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런칭(KB국민카드 Future 9,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웰컴금융그룹 Welcome On-Demand, 현대모비스 M.Start 등)하여 Corporate Accelerating 및 Open Innovation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2020년에는 코스닥상장사인 대원-국보디자인-보령제약 등과 프로젝트 펀드를 결성하여 전략적 시드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며, 대기업/중견그룹 사내벤처/애자일 조직의 Business Transformation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