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NEST Club 1기] 로아인벤션랩, 신보 NEST Club 1기 액셀러레이터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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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인벤션랩이 신용보증기금이 주관하는 창업육성 플랫폼 ‘Start-Up Nest Club’ 의 공식 액셀러레이터로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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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보증을 통해 자금조달원의 중요한 전진기지를 담당하고 있는 신용보증기금이 본격적으로 창업 육성 플랫폼인 Startup NEST Club을 구성하여 출범함으로써, 타 금융권에서도 좋은 사례가 되면서 확산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5~7월 말 까지 3개월 간 진행되는 이번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사전에 선발된 40개 스타트업을 3개의 지정된 공식 액셀러레이터가 3/1씩 전담하여 맞춤형 교육/멘토링을 실시하고, 7월 마지막 주에 신보관계자, 업계관계자, VC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공식 데모데이를 개최하게 됩니다.

로아인벤션랩은 신용보증기금을 필두로 다양한 금융기관과 액셀러레이팅 운영대행 사업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 많은 많은 활약상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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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진영
로아인벤션랩의 CEO, 경영학박사(플랫폼전략). 2003년 로아컨설팅을 창업한 후 14년 간 대표이사를 맡다가 2017년 1월 로아인벤션랩 대표이사로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필자는 '버티컬 플랫폼'이라는 단어를 2011년 초, 국내에 플랫폼 개념이 국내에 무르익기 전에 열심히 주창하였고, 서적(버티컬 플랫폼, 클라우드북스 발행, 2011년)을 발행하면서 국내에서는 최초로 버티컬 플랫폼을 리드하는 스타트업과 생태계, 플랫폼과 관련한 전문적인 컬럼을 지속적으로 발표하였다. 로아인벤션랩은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로서 개라지박스(인큐베이션 센터)와 넥스트박스(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등 2개의 물리적 공간을 운영하면서 많은 스타트업과 이들이 가진 훌륭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대기업/중견기업과 연결하고 매개하는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대기업들과 공동으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런칭(KB국민카드 Future 9,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웰컴금융그룹 Welcome On-Demand, 현대모비스 M.Start 등)하여 Corporate Accelerating 및 Open Innovation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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