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NEST Club 1기] 로아인벤션랩, 신보 NEST Club 1기 액셀러레이터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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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인벤션랩이 신용보증기금이 주관하는 창업육성 플랫폼 ‘Start-Up Nest Club’ 의 공식 액셀러레이터로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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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보증을 통해 자금조달원의 중요한 전진기지를 담당하고 있는 신용보증기금이 본격적으로 창업 육성 플랫폼인 Startup NEST Club을 구성하여 출범함으로써, 타 금융권에서도 좋은 사례가 되면서 확산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5~7월 말 까지 3개월 간 진행되는 이번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사전에 선발된 40개 스타트업을 3개의 지정된 공식 액셀러레이터가 3/1씩 전담하여 맞춤형 교육/멘토링을 실시하고, 7월 마지막 주에 신보관계자, 업계관계자, VC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공식 데모데이를 개최하게 됩니다.

로아인벤션랩은 신용보증기금을 필두로 다양한 금융기관과 액셀러레이팅 운영대행 사업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 많은 많은 활약상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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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인벤션랩(구, 로아인벤션랩)의 CEO, 경영학박사(MIS트랙-플랫폼 전략). 97년~2004년까지 소프트뱅크미디어를 거쳐 2005년 IT기술전략 컨설팅기관인 로아컨설팅 창업, 이후 2017년 2월 로아인벤션랩(현 더인벤션랩)을 새롭게 설립하면서 이후 본격적으로 액셀러레이터 기관장, 초기 시드투자자로 활동중이다. 더인벤션랩은 중기부 등록 액셀러레이터 기관이자, TIPS컨소시엄파트너(with KB Investment)로서, 현재 70여개 이상의 플랫폼 스타트업에 집중적으로 엔젤/시드투자를 집행하였다. 필자는 '버티컬 플랫폼'이라는 단어를 2011년 초, 국내에 플랫폼 개념이 국내에 무르익기 전에 열심히 주창하였고, 서적(버티컬 플랫폼, 클라우드북스 발행, 2011년)을 발행하면서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버티컬 플랫폼을 리드하는 스타트업과 생태계, 플랫폼과 관련한 전문적인 컬럼을 지속적으로 발표하였다. 김진영 대표는 집닥, 펫닥, 홈마스터, 자란다, 얌테이블, 지구인컴퍼니, 스토어카메라, 오케이쎄, 고투조이 등의 성공적으로 성장하는 많은 플랫폼을 발굴하여 초기 엔젤투자를 주도하였으며, 대기업들과 공동으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런칭(KB국민카드 Future 9,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웰컴금융그룹 Welcome On-Demand, 현대모비스 M.Start 등)하여 Corporate Accelerating 및 Open Innovation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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