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IT 小考 3회] 2013 SXSW를 리뷰하다, 융합IT제품과 새로운 Social 트렌드

0
1160

Vertical Platform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5분 IT 小考'.

이 코너는 Vertical Platform을 운영하는 로아컨설팅의 컨설턴트들, 그리고 외부 업계 관계자들이 격의 없이 IT업계의 특정 주제, 이슈에 대해 격의 없이 5분 동안의 한정된 시간에 핵심을 찌르는 의견을 중심으로 담론을 펼치는 '5분 짜리 동영상' 코너입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랍니다.

  • 2회차 '5분 IT 小考' 이슈 : 2013 SXSW를 리뷰하다 - 융합IT제품과 새로운 Social 트렌드
  • 동참한 분 : 로아컨설팅 김소연 Senior Consultant 
  • 진행 : 로아컨설팅 김진영 대표

 

Previous article[VP Forecast 2013-Big Data] 후방가치 사슬의 경쟁력 확보가 중요
Next article[VP Forecast 2013-Cloud] 개인용 Vertical 스토리지 서비스에 주목
더인벤션랩의 CEO, 경영학박사(MIS트랙-플랫폼 전략). 97년~2004년까지 소프트뱅크미디어를 거쳐 2005년 IT기술전략 컨설팅기관인 로아컨설팅 창업, 이후 2017년 2월 더인벤션랩을 새롭게 설립하면서 이후 본격적으로 액셀러레이터 기관장, 초기 시드투자자로 활동중이다. 더인벤션랩은 지난 4년간 총 70여 개 이상의 서비스 플랫폼 스타트업에 집중적으로 초기시드투자를 집행하였다. 김진영 대표는 집닥(구주회수완료), 펫닥(구주일부회수, 시리즈 B), 얌테이블(시리즈 A+),홈마스터(중부도시가스 매각완료), 자란다(시리즈 A), 보이스루(시리즈 A), 지구인컴퍼니(시리즈 A), 스토어카메라(시리즈A), 오케이쎄(시리즈 A), 고투조이(시리즈 A), 고미(프리 시리즈 A), 서울언니들(프리 시리즈 A) 등 성공적으로 성장하는 많은 플랫폼 스타트업팀을 초기에 발굴하여 초기 시드투자를 주도하였으며, 특히 베트남을 거점으로 동남아시아 시장을 진출하는 다양한 버티컬 플랫폼 분야의 한국 초기 스타트업 투자를 선제적으로 진행하였다. 대기업들과는 공동으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런칭(KB국민카드 Future 9,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웰컴금융그룹 Welcome On-Demand, 현대모비스 M.Start 등)하여 Corporate Accelerating 및 Open Innovation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2020년에는 코스닥상장사인 대원-국보디자인-보령제약 등과 프로젝트 펀드를 결성하여 전략적 시드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며, 대기업/중견그룹 사내벤처/애자일 조직의 Business Transformation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