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19] Customer Value Capturing을 위한 접근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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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랫만에 업계 친한 지인분들과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포스트 코로나19> 미래산업-서비스의 진화방향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2시간에 걸쳐 주제발표 및 패널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정지훈 교수(경희사이버대 교수, EM.Works 창업자, 미래학자)의 첫번째 주제발표 > 저의 주제 발표 > 패널토론(사회자 : 최형욱 라이프스퀘어 대표) 방식의 포맷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첫번째 주제발표한 정지훈 교수는 거시적 측면에서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 지구적 관점에서 어떤 이슈들이 제기되었고, 산업은 어떻게 변화를 꾀하고 있는 지 등에 대해 여러 Fact를 중심으로 본인의 생각을 잘 정리했고, 두번째 제 발제는 미시적 측면에서, 정지훈 교수의 이야기를 받아서 기존 전통적 기업들이 코로나로 인해 어떤 변화 트렌드가 실제로 내부에 발생하고 있는지 그에 따라 어떤 서비스가 산업적 측면에서 발전하고 있는지, 그렇다면 포스트 코로나에는 실제로 기업들이 이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20분정도 짧게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통적 기업들이 실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를 Open Service Innovation과 CDX(Customer Digital Experience)관점에서 정리를 했는데요, 20분 동안 모든 것을 상세하게 이야기할 수 없는 자리였으나, 화두를 던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던 자리인 것 같습니다.

유투브로도 공개되었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제 발제는 1:07:50 정도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저희 사명은 '더인벤션랩' 입니다(구, 로아인벤션랩). 로아라는 명칭이 들어간 업체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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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인벤션랩(구, 로아인벤션랩)의 CEO, 경영학박사(MIS트랙-플랫폼 전략). 97년~2004년까지 소프트뱅크미디어를 거쳐 2005년 IT기술전략 컨설팅기관인 로아컨설팅 창업, 이후 2017년 2월 로아인벤션랩(현 더인벤션랩)을 새롭게 설립하면서 이후 본격적으로 액셀러레이터 기관장, 초기 시드투자자로 활동중이다. 더인벤션랩은 중기부 등록 액셀러레이터 기관이자, TIPS컨소시엄파트너(with KB Investment)로서, 현재 70여개 이상의 플랫폼 스타트업에 집중적으로 엔젤/시드투자를 집행하였다. 필자는 '버티컬 플랫폼'이라는 단어를 2011년 초, 국내에 플랫폼 개념이 국내에 무르익기 전에 열심히 주창하였고, 서적(버티컬 플랫폼, 클라우드북스 발행, 2011년)을 발행하면서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버티컬 플랫폼을 리드하는 스타트업과 생태계, 플랫폼과 관련한 전문적인 컬럼을 지속적으로 발표하였다. 김진영 대표는 집닥, 펫닥, 홈마스터, 자란다, 얌테이블, 지구인컴퍼니, 스토어카메라, 오케이쎄, 고투조이 등의 성공적으로 성장하는 많은 플랫폼을 발굴하여 초기 엔젤투자를 주도하였으며, 대기업들과 공동으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런칭(KB국민카드 Future 9,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웰컴금융그룹 Welcome On-Demand, 현대모비스 M.Start 등)하여 Corporate Accelerating 및 Open Innovation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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