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 안의 인공지능 보험관리사, Bro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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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컬 플랫폼에서는 알려줌(주)와 공동으로 FindB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서비스는 국내 최초의 해외 유망 기술혁신 스타트업의 BM분석 동영상 서비스로, 기업대상의 유료 서비스입니다.  로아인벤션랩은 알려줌팀과 공동으로 1분 영상 무료 보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해외 유망 스타트업 BM은 내 손안의 인공지능 보험관리사 Brolly입니다.

[Problem]
일반인이 자신에게 맞는 좋은 보험상품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복잡한 용어로 쓰인 상품 설명서를 보고 좋은 상품인지 판단하는 일은 쉽지 않을 뿐 아니라, 차후 가입한 여러개의 보험을 주기적으로 관리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Solution]
Brolly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인공지능이 스스로 보험상품을 검색하고, 기존 가입된 보험들의 중복여부를 확인해, 소비자에게 알려주는거죠.
 
[Product]
Brolly는 고객이 기존에 가입한 보험정보를 바탕으로, 보다 적합한 상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러 개의 보험상품을 하나의 페이지에서 쉽게 조회 할 수도 있습니다. 올해 말부터는 가격대비 가장 좋은 보장을 해주는 상품으로 옮겨가도록 조언하는 서비스도 오픈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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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인벤션랩(구, 로아인벤션랩)의 CEO, 경영학박사(MIS트랙-플랫폼 전략). 97년~2004년까지 소프트뱅크미디어를 거쳐 2005년 IT기술전략 컨설팅기관인 로아컨설팅 창업, 이후 2017년 2월 로아인벤션랩(현 더인벤션랩)을 새롭게 설립하면서 이후 본격적으로 액셀러레이터 기관장, 초기 시드투자자로 활동중이다. 더인벤션랩은 중기부 등록 액셀러레이터 기관이자, TIPS컨소시엄파트너(with KB Investment)로서, 현재 70여개 이상의 플랫폼 스타트업에 집중적으로 엔젤/시드투자를 집행하였다. 필자는 '버티컬 플랫폼'이라는 단어를 2011년 초, 국내에 플랫폼 개념이 국내에 무르익기 전에 열심히 주창하였고, 서적(버티컬 플랫폼, 클라우드북스 발행, 2011년)을 발행하면서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버티컬 플랫폼을 리드하는 스타트업과 생태계, 플랫폼과 관련한 전문적인 컬럼을 지속적으로 발표하였다. 김진영 대표는 집닥, 펫닥, 홈마스터, 자란다, 얌테이블, 지구인컴퍼니, 스토어카메라, 오케이쎄, 고투조이 등의 성공적으로 성장하는 많은 플랫폼을 발굴하여 초기 엔젤투자를 주도하였으며, 대기업들과 공동으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런칭(KB국민카드 Future 9,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웰컴금융그룹 Welcome On-Demand, 현대모비스 M.Start 등)하여 Corporate Accelerating 및 Open Innovation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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