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권 명문대 입시도우미 서비스, Chase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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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 서비스(제품)명/기업명: FutureChase/ FutureChase(Shanghai, China)
  • 서비스일: 2013년
  • 서비스 내용: 영미권 명문대 입시전문 멘토링 및 관리 서비스 제공
  • 서비스 실적:‘14년 현재 1천명 이상의 유료 고객
  • 수익모델: VIP 솔루션(1:1 전담 입시도우미) – GOLD($1,599USD)
  • 투자관련: 2014년 4월에 총 40만 달러의 Seed Round를 Banyan Partners, Harbor Pacific Capital로부터 투자 받음

Service/Product Video

(하기 동영상은 Chasefuture 서비스 모델에 대한 소개 동영상이 아니라, Chasefuture에서 제작한 workshop 동영상임)

Usage Process

  • 멘토링 서비스 가입:영미권 명문대 졸업생 혹은 입시도우미에게 전문 멘토링을 받을 수 있음. 멘토링 종류는 간단한 입시 혹은 공부 팁에서부터 자기소개서 첨삭, 입학면접 연습, 스펙 쌓기까지 다양함. 지정한 멘토와는 온라인 채팅 시스템과 화상 대화를 통해 지도 받을 수 있음.(하기 이미지는 Chasefuture 웹사이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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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대1 전담 입시도우미 서비스:좀더 전문화된 서비스를 받길 원할 시에는 VIP 솔루션 이용 가능. 지원자와의 상담을 통해 목표 대학과 관심사를 파악한 후에 전문 입시도우미와 연결해줌. 자기소개서/학생기록부 분석부터 진로상담까지 진행해주며, 인터뷰 일정이 잡히면 면접 연습까지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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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시 관련 콘텐츠 구독: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입시 관련 콘텐츠 열람 및 구독 가능. 콘텐츠는 기본적인 대학교 소개, 자기소개서 팁, 합격 후기 등 해외대 입시와 관련된 거의 모든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들 콘텐츠는 실제 멘토들이 작성 혹은 촬영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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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배경 및 역량

  • 창업(자) 배경: 공동창업자인 Greg Nanace와 Han Shao는 모두 캠브리지 대학교를 졸업한 수재로, 모두 학교에서 (유학생) 학생회장을 맡은 경험 보유.
  • 기술 역량:AppTracker(입시가이드 툴)
  • 향후 계획:매출 증대와 기술력 개발에 투자할 예정이며, 중국 뿐만 아니라 인도, 이집트 등지에서도 서비스 제공 목표.

ROA Comment

  • 고객에게 어떤 가치/효용을 제공하는가?

ChaseFuture는 이름처럼 영미권 명문대 입학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이다.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은 홈페이지에서 실제로 명문대에 입학한 학생의 합격수기, 공부 및 준비방법이 담긴 콘텐츠를 열람할 수 있다. 또한 이들에게 멘토링을 받음으로써 꿈을 설계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유학 준비 방법 등 유학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까지도 함께 얻을 수 있어 나만의 유학 관련 전문 문의처 및 서비스 센터를 얻은 느낌이 든다.

  • 기존의 어떤 문제/불편을 해결하는가?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은 여러모로 신경 쓸 것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지에 거주하지 않아 정보접근력 측면에서 현지 학생에 뒤쳐지게 되고 마땅한 문의처도 없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각종 유학 관련 학원이 있지만 가격이 상당히 비싸고 본인만을 위한 입시 컨설팅이 아닌 모두를 위한 입시컨설팅을 제공하여 답답한 측면이 존재한다. 하지만 ChaseFuture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명문대 졸업생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으며, 유학과 관련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 BM의 국내 적용 가능성은?

최근 경제위기로 유학생 규모가 줄었지만 아직까지 그 규모는 20만명 이상(초중고 제외)으로 집계되고 있다. 그만큼 해외 유학에 대한 관심이 적지 않다는 증거다. 그러다 보니 이미 강남에는 유학 대비 학원이 성황하고 있으며, 유명한 SAT 과외료는 월 100만원을 웃돈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 검색창에서‘유학 컨설팅’을 검색하면 수많은 검색결과가 나온다. 그런데도 흥미로운 점은 아직까지 ChaseFuture와 같이 지식 나눔형 모델은 찾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현재까지는 그나마 어학원 해커스 커뮤니티가 유학 관련 정보 나눔을 담당하고 있다. 따라서 시장 수요 측면에서 ChaseFuture의 국내 적용은 충분히 가능성은 있으나 가격 측면(1:1 전담 입시상담 160만원)에서는 다소 경쟁력이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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