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일상과 온라인을 연결해주는 고리 – Food Tech

맛있는 음식을 먹는 일 만큼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 또 있을까? 그래서인지 전통적인 산업으로 여겨져 온  Food 영역에 대한  VC의 투자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Food&Grocery 업체에 대한 투자 확대 CB  Insight가...

[T트렌드] 193회 – 초어몬스터(Chore monster), 스라이브마켓(Thrive Market)

KBS 차정인기자의 T타임 간판코너 T트렌드. 로아컨설팅의 시니어 컨설턴트들이 돌아가면서 해외의 신규 BM을 매주 2개 씩 소개하고 있습니다. 1. 초어 몬스터 (Chore monster) - 아이들이 집안일을 게임처럼 즐겁게 자발적으로 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은 왜 왓츠앱을 선택했는가? 왓츠앱의 미래는?

지난달 24일에 열렸던 Business Platform Day에서 모바일 메신저 시장의 경쟁은 올해도 계속 될것이라고 한지 불과 한 달도 안되서 Rakuten이 Viber를 9억 달러에 인수하고 Facebook이 WhatsApp을   190억 달러에 인수 했다. 이번 컬럼에서는...

[YOLO Class] 최소비용으로 나만의 감성 카페 차릴 수 있을까? by COFFICE

2017년 4월 6일 목요일, 버티컬플랫폼 PD수첩의 필자인 로아인벤션랩 Project Developer들이 기획한 ‘한 달에 하나씩 무작정! 배워보는 YOLO Class’ 그 첫 번째 Class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당초 20분 정도만 모시고 소규모의 행사를 진행할...

학자금 대환 서비스 SoFi 비즈니스 모델 전격 분석!

"This Is the Beginning of a Bankless World" 슬로건으로 2016년 미국 슈퍼볼 개막전에 TV광고로 강인한 인상을 남긴 미국의 학자금 대환 서비스 SoFi(소파이). 2011년, 동문 네트워크를 활용한 신개념 학자금 대환 서비스를 출시한 이래 5년여...

중소기업을 위한 통합 온라인 고객 응대 서비스, Casengo

Overview 서비스(제품)명/기업명: Casengo/ Casengo(Amsterdam, Netherland) 서비스일: 2011년 서비스 내용: 기업용 온라인 통합 고객 응대 서비스 제공 서비스 실적:Gigantisch.nl, Easygenerator, Chilly 등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판매 사이트가 Casengo 이용 수익모델: 서비스 이용료(프리미엄 경우 사용자당 18유로/月) 투자관련: 2014년 4월에 총...

[E-Commerce Deep Diving 세미나] 마이창고 손민재 대표와 함께 하는 E-Commerce 물류 딥다이빙 세미나 개최

 E-Commerce의 핵심, '물류'의 모든 것! 플랫폼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교레이터 및 린스타트업/플랫폼전략/DX 전략 전문교육기관인 로아인벤션랩에서 E-Commerce Deep Diving 네트워킹 세미나를 소규모로 개최합니다 이미 로아인벤션랩이 운영하는 버티컬 플랫폼을 통해서 6월 11일 네트워킹 세미나...

최저가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Earny

Overview 서비스(제품)명/기업명: Earny / Earny (CA, USA) 서비스일: ‘15년 8월 서비스 내용(iOS): Earny는 온라인으로 구매한 상품 가격이 구매한 시점보다 하락할 경우, 이용자 대신 해당 사이트에 환불 요청을 하고 차액을 받아내 돌려줌. 이를 위해 Earny는...

Collaborative Shopping Platform, BevyUp

이젠 인터넷 쇼핑 친구와 함께 하자!  혹시 친구 혹은 연인과 여행을 가본 경험이 있는가? 그렇다면 분명 여행 계획을 세울 때부터 의견이 충돌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기껏 검색 끝에 파리 시내의...

MWC 2019 상하이 리뷰 : 중국의 5G 굴기 홍보의 장 그리고 4YFN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 및 컨퍼런스인 MWC(Mobile World Congress)가 올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이어 6월, 중국 상하이에서 다시 한 번 개최되었다. 차마 바르셀로나까지는 가지못했던 필자는 이번 기회에 가까운 상하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