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채권’ NPL, 핀테크와 만나 P2P로 부활하다

'NPL'이라는 이름을 들어봤다면, 여러분은 부실채권에 대해 상당히 관심이 있거나, 관심을 가질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들어 전통적인 오프라인에서만 거래되던 NPL이 핀테크 기술과 융합되면서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로 재탄생되고 있다. ‘초저금리 시대’와 투자빙하기 속에서 유리지갑 사회 초년생의 소소한 월급부터 강남부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