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 안의 인공지능 보험관리사, Brolly

*버티컬 플랫폼에서는 알려줌(주)와 공동으로 FindB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서비스는 국내 최초의 해외 유망 기술혁신 스타트업의 BM분석 동영상 서비스로, 기업대상의 유료 서비스입니다.  로아인벤션랩은 알려줌팀과 공동으로 1분 영상 무료 보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해외 유망 스타트업 BM은 내 손안의 인공지능 보험관리사 Brolly입니다.

[Problem]
일반인이 자신에게 맞는 좋은 보험상품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복잡한 용어로 쓰인 상품 설명서를 보고 좋은 상품인지 판단하는 일은 쉽지 않을 뿐 아니라, 차후 가입한 여러개의 보험을 주기적으로 관리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Solution]
Brolly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인공지능이 스스로 보험상품을 검색하고, 기존 가입된 보험들의 중복여부를 확인해, 소비자에게 알려주는거죠.
 
[Product]
Brolly는 고객이 기존에 가입한 보험정보를 바탕으로, 보다 적합한 상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러 개의 보험상품을 하나의 페이지에서 쉽게 조회 할 수도 있습니다. 올해 말부터는 가격대비 가장 좋은 보장을 해주는 상품으로 옮겨가도록 조언하는 서비스도 오픈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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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roailab.com
로아인벤션랩의 CEO, 경영학박사(플랫폼전략). 2003년 로아컨설팅을 창업한 후 14년 간 대표이사를 맡다가 2017년 3월 로아인벤션랩 대표이사로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필자는 '버티컬 플랫폼'이라는 단어를 2011년 초, 국내에 플랫폼 개념이 국내에 무르익기 전에 열심히 주창하였고, 서적(버티컬 플랫폼, 클라우드북스 발행, 2011년)을 발행하면서 국내에서는 최초로 버티컬 플랫폼을 리드하는 스타트업과 생태계, 플랫폼과 관련한 전문적인 컬럼을 지속적으로 발표하였다. 로아인벤션랩은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로서 개라지박스(인큐베이션 센터)와 넥스트박스(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등 2개의 물리적 공간을 운영하면서 많은 스타트업과 이들이 가진 훌륭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대기업/중견기업과 연결하고 매개하는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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