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mmerce Deep Diving 세미나] 마이창고 손민재 대표와 함께 하는 E-Commerce 물류 딥다이빙 세미나 개최

 E-Commerce의 핵심, '물류'의 모든 것!

  • 플랫폼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교레이터 및 린스타트업/플랫폼전략/DX 전략 전문교육기관인 로아인벤션랩에서 E-Commerce Deep Diving 네트워킹 세미나를 소규모로 개최합니다
  • 이미 로아인벤션랩이 운영하는 버티컬 플랫폼을 통해서 6월 11일 네트워킹 세미나 공지를 한 바 있는데요, 이의 이의 일환으로 [E-Commerce 사업의 본질, '물류'를 말하다 : Fulfillment As a Service] 인사이트 보고서를 발행하기도 했습니다. 

본 보고서는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아마존의 물류 혁신 모델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이외에 국내에서는 최초로 'Fulfillment As a Service'를 Cloud Base로 전개 중인 마이창고의 Case Study를 분석하여 이커머스 시장에서의 물류 혁신 방향에 대해 정리를 했습니다.

[행사 개요] 

  • 버티컬 플랫폼 스타트업 영역에서 가장 크고,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것이 'E-Commerce' 분야일 겁니다.O2O/On-Demand 또한 중요한 E-Commerce 분야의 한 파트로, 많은 버티컬 스타트업들이 출현하여 성장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 저희 Invention LAB의 전문영역(스타트업 초기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자문) 또한 E-Commerce, O2O/On-Demand 영역인 점도 바로 이 때문이기도 합니다.
  • 첫번째 세미나 주제는 [물류]입니다. 이커머스 시장이 점점 더 커짐에 따라 물류(창고 + 배송)의 중요성을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갈수록 커지는 E-Commerce 시장에서의 물류혁신 및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논의는 전무한 형편입니다. 배송(Delivery) 혁신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나 많이 회자되고 있으나, 사실 배송과 관련되어서 한국은 전국이 24시간 택배가 가능한 시스템이 확고히 자리잡힌 배송선진국입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상품입고-검수-분류-보관 등 물리적인 창고 단에서 이뤄지는 비즈니스 모델 혁신은 여전히 전통적인 체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Long-Tail E-Commerce 사업자가 더욱 더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이러한 문제는 더욱 더 심각하게 전개될 것입니다.
  • 이에 저희는 [E-Commerce Deep Diving]의 핵심 주제를 '물류 혁신'으로 잡고, 본격적으로 업체 관계자,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지고자 합니다.

[행사 주요 내용] 

1. 일시 : 2017년 6월 1일 목요일

2. 시간 : 17 : 00 ~ 19 : 30 (2시간 30분간 진행, 2시간 강연 - 30분 네트워킹 세션)

3. 주요 행사 내용 

-17:00~17:20 | 참관객 소개 및 Ice Breaking (김진영 대표 진행)

-17:20~18:00 | Amazon의 FBA로 부터 배우다 - 아마존 풀필먼트 서비스 매커니즘과 전략적 시사점(김정수 팀장)

-18:00~19:00 | 국내 이커머스 물류의 허와 실, 그리고 미래 - 마이창고 손민재 대표

-19:00~19:30 | 질의응답과 네트워킹-참여자들 모두 명함교환과 네트워킹

4. 행사참가비용 : 단돈 1만원 (넥스트박스 스낵패키지 제공 - 바리스타 커피+고급 수제쿠키 셋 제공)

5. 행사등록 페이지 

행사 등록 페이지 바로가기

 

[본 네트워킹 세미나의 기대효과]

-기존 커머스와 이커머스 물류(창고+배송) 가치사슬의 차이점을 명확히 이해하고, 이커머스 시장에서 왜 점점 더 물류 Layer가 중요한지 이해하고 공감

-아마존의 FBA 서비스에 대한 분석, 국내와의 비교, 국내 최초의 Cloud W/H Platform인 마이창고 서비스의 매커니즘 분석을 통해 최근 트렌드 학습

-오신 참관객 모두가 함께 네트워킹 하며, 의외의 만남과 소통을 통해 외연 확대

  • 50명 선착순으로 등록받습니다. 늦기전에 신청하세요!

david@roailab.com
로아인벤션랩의 CEO, 경영학박사(플랫폼전략). 2003년 로아컨설팅을 창업한 후 14년 간 대표이사를 맡다가 2017년 3월 로아인벤션랩 대표이사로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필자는 '버티컬 플랫폼'이라는 단어를 2011년 초, 국내에 플랫폼 개념이 국내에 무르익기 전에 열심히 주창하였고, 서적(버티컬 플랫폼, 클라우드북스 발행, 2011년)을 발행하면서 국내에서는 최초로 버티컬 플랫폼을 리드하는 스타트업과 생태계, 플랫폼과 관련한 전문적인 컬럼을 지속적으로 발표하였다. 로아인벤션랩은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로서 개라지박스(인큐베이션 센터)와 넥스트박스(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등 2개의 물리적 공간을 운영하면서 많은 스타트업과 이들이 가진 훌륭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대기업/중견기업과 연결하고 매개하는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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