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5월 11일, 발칙한 패션/쇼핑 이커머스 스타트업 Showcase & Demoday개최!

로아인벤션랩(ROA Invention LAB Inc.)에서 운영하는 본격 코네트워킹 센터인 넥스트박스(NextBox)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쇼케이스형 데모데이에 많은 업계 관계자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지난 4월에 가진 반려동물, 펫 스타트업 6개사의 쇼케이스&데모데이는 120여 명의 업계관계자(VC Fund, 반려동물 미디어 및 병원, 의약품, 대기업 관계자 등)가 참여하여 쇼케이스를 통해 서비스와 제품을 충분히 경험하시고, 데모데이를 통해 격의없는 질문과 답변이 오가면서, 스타트업과 업계 관계자 간에 끈적끈적한 네트워킹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조 사이트] 하기 바로가기에서 지난 4월에 열린 '펫 스타트업 쇼케이스&데모데이의 생생한 현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펫 스타트업 쇼케이스&데모데이 현장스케치 보기 

5월 11일, 두번째 쇼케이스&데모데이가 시작됩니다!

4월 ‘반려동물’ 테마에 이어, 5월 11일 2번째 넥스트박스 쇼케이스&데모데이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발칙한 패션/쇼핑 이커머스 스타트업 만나다 : 새로운 트렌드를 리드하는 5개 패션/쇼핑 스타트업의 쇼케이스&데모데이’ 입니다.

국내에는 이미 엄청나게 많은 패션-쇼핑 이커머스 스타트업이 많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준비한 '발칙한 패션/쇼핑 이커머스 스타트업' 은
최근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3가지 주요 패션/쇼핑 커머스 영역에서 이미 성공한 해외 모델을 벤치마크하고, 해당 해외 모델에 대응하는 국내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인터뷰하고 선발하여 엄선하였습니다.

[발칙한 패션/쇼핑 E-Commerce Startup을 만나다 - 어떤 업체들이 선발되었을까?]

5월 11일 날 로아인벤션랩에서 운영하는 코네트워킹 센터 넥스트박스(www.roailab.com)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다음과 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5월 11일, 발칙한 패션/쇼핑 이커머스 스타트업 쇼케이스&데모데이 행사 진행순서] 

행사순서 주요 내용
16:30~17:00
  • 참석자 등록
17:00~18:00
  • 쇼케이스, 코네트워킹 + 명함교환 + Service Experience
  • 5개 스타트업 별 별도 제공되는 Square-Box Booth를 활용하여 제품과 서비스 전시 및 참석자와의 소통, 서비스 경험과 현장 질의응답
18 : 00~19:00
  • 패션&쇼핑 트렌드 + 스타트업 소개
    -칸그림, 이민호 대표의 15분 Key Note Speech
  • 데모데이 - 5분 Pitching
  • 패널토론 - 5개사의 Pitching 후, 참석자와 패널토론
19:00~19:30
  • 데모데이 후 못다한 Co-Networking

 

패션&쇼핑 트렌드 Key Note Speech를 담당할 이민호 대표 소개                               

(주)칸그림의 대표 PD, 서울대학교에서 조류분자유전학 공부를 하던중 감성과 이성을 접목할수 있는 사업을 하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의 Parsons School에서 패션 마케팅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현지에서 다양한 영역의 패션관련 회사를 경험하고 국내에서 패션, 스포츠, 주얼리 등 여러 종류의 패션 브랜드를 구축하고 런칭하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2006년도에는 'David 7'이라는 법인을 세워 편집형 브랜드유통 사업을 시작하며 험난한 사업의 세계로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2011년에는 제 2의 H&M의 브랜드 런칭을 목적으로 fashionplus.com과 함께 온/오프 디자이너 편집유통 브랜드인 'SPICYCOLOR'를 공동 런칭하여 한국, 싱가폴, 중국, 말레이지아 등 국내외에 약 30여개 매장을 운영하였고 현재는 이러한 패션 산업에 있어서의 여러 다양한 실전 경험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미들 브랜드군들의 생산, 마케팅, 옴니-커머스의 벨류체인들을 하나로 통합하여 e-managing하는 '칸그림'이라는 회사를 책임 프로듀싱하고 있습니다.

[강연주제 및 내용]
-국내외 패션커머스 산업의 히스토리
-국내 패션 산업 요약
-글로벌 패션 산업  요약
-한국 패션산업의 포지셔닝
-(한국 패션/쇼핑 산업의) 미래의 키 플레이어는?

[Showcase & Demoday의 Rising Start Up들] 
-옷딜 : 동대문 신상재고를 개인화 큐레이션 기술에 기반하여 브랜드에 민감하지 않고 합리적인 가격에 의류를 구매하는 여성고객을 매치메이킹하는 패션이커머스 스타트업

-Withit(Strix) : 초기, 셀럽담당 코디와 의상/소품협찬사를 중계하는 플랫폼에서 시작하여, 브랜드들의 문의가 오히려 많아져 브랜드와 코디, 고객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확장중인 스타트업

-패션서울 : 패션전문기자들로 뭉쳐 시작되었으나, 최근 미디어 기반의 Info-Commerce 플랫폼으로 새로운 도전장을 내고 있는 미디어 기반 콘텐츠 커머스 스타트업

-코디북 : 말이 필요없는 국내 1위 코디콘텐츠 기반 콘텐츠/커뮤니티 패션커머스 스타트업. 궁극적으로는 개인코디콘텐츠 분석기반으로 자동추천 시스템으로도 발전 중

-셀러문 :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해외 역직구 사이트의 한계를 P2P로 해결하는 데 집중. 한국에서 구매할 수 없는 해외 각 지역의 주요 상품/소품을 현지에 있는 한국인/외국인이 직접 구매대행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쇼핑 이커머스.

Rising Tech Startup을 만나다

이번에 소개되는 패션-쇼핑 이커머스 스타트업은 단순히 아이디어가 참신한 기업이 아니라, 고객 데이터와 지표를 중심으로 Data Analytics에 대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입니다. 또한 커머스 스타트업 스럽게 향후 거래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이들만의 성장스토리를 잘 정리하여 발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초기 VC Fund 관계자, 그리고 오프라인 패션 및 이커머스 관련 기업들이 많이 참여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늦기 전에 5월 11일 행사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신청 사이트에서 바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사이트 바로가기 


david@roailab.com
로아인벤션랩의 CEO, 경영학박사(플랫폼전략). 2003년 로아컨설팅을 창업한 후 14년 간 대표이사를 맡다가 2017년 3월 로아인벤션랩 대표이사로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필자는 '버티컬 플랫폼'이라는 단어를 2011년 초, 국내에 플랫폼 개념이 국내에 무르익기 전에 열심히 주창하였고, 서적(버티컬 플랫폼, 클라우드북스 발행, 2011년)을 발행하면서 국내에서는 최초로 버티컬 플랫폼을 리드하는 스타트업과 생태계, 플랫폼과 관련한 전문적인 컬럼을 지속적으로 발표하였다. 로아인벤션랩은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로서 개라지박스(인큐베이션 센터)와 넥스트박스(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등 2개의 물리적 공간을 운영하면서 많은 스타트업과 이들이 가진 훌륭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대기업/중견기업과 연결하고 매개하는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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