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챗을 활용한 온라인 접객 서비스, 채널

Overview

  1. 서비스(제품)명/기업명: 채널(Channel) / 조이코퍼레이션(ZOYI)
  2. 서비스일: ‘16년 6월
  3. 서비스 내용: 라이브챗을 활용한 온라인 접객 서비스. 채널을 활용해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오프라인 매장의 점원과 같은 접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
  4. 서비스 채널: Web, Android, iOS, Desktop(MacOS, Windows)
  5. BM 카테고리: E-Commerce, CRM, Chat
  6. 투자관련
  • 총 투자금액: N/A
  • 최근 투자 유치 현황: N/A

 

Usage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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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러그인 설치
    - 채널을 자사 서비스에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은 채널 홈페이지 또는 앱스토어를 통해 채널 플러그인과 모바일 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2. 고객 문의 응대 
    - 쇼핑몰에 채널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 고객은 쇼핑 중 궁금한 부분이 생겼을 때 곧바로 쇼핑몰 페이지 상에서 채널을 열고 질문을 입력할 수 있음
    - 담당자는 채널에  저장된 고객정보를 바탕으로 별도의  확인절차 없이 이에 신속하게 응답할 수 있음
  3. 사내 커뮤니케이션에 활용
    - 문의 내용에 대해 내부적으로 논의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경우, 곧바로 팀챗(사내 커뮤니케이션 용 채팅)을 통해 논의할 수 있음
    -업무 분야별로 그룹 채팅방을 만들 수도 있고, 이미지나 파일 등을 전송할 수도 있어 평소에도 협업용 툴로 유용하게 활용 가능함
  4. CRM 연동 및 자동화된 고객 응대(향후 제공 예정)
    - 고객 정보를 CRM DB와 연동되어 고객의 방문 정보, 방문 시간, 재방문 패턴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임
    - 문의에 응대할 담당자를 자동으로 배정하고, 고객에게 구매를 유도하는 맞춤형 메시지를 자동으로 보내는 챗봇 기능도 준비 중에 있음

 

수익모델 및 서비스 실적

  1. 수익모델:
    - 직접 제품 판매 마진: 채널을 이용하는 직원 수에 따라 사용 요금을 과금함
  2. 서비스 실적:
    - 스트라입스, The Zam, 글루바인, 히어박스, 파인트리 오픈클래스 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 및 서비스 업체들이 채널을 이용하고 있음

 

창업자 배경 

- 창업자인 최시원 대표는 제품을 만들어 가치를 창출하는데 큰 흥미를 느껴 창업을 시작함. 중학생이던 시절 비디오 대여점을 운영하던 아버지의 권유로 비디오샵 관리 프로그램을 만든 것이 첫 번째 창업이었음
- 이후 총 3번의 창업을 했으나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2014년 1월 조이코퍼레이션을 창업함
- 구글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턴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Microsoft 이매진컵 세계대회에서 차세대 웹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음

 

ROA Comment

  • 소비자 입장에서의 이점: 온라인 쇼핑몰의 경우, 상품에 대해서 문의하기 위해서는 게시판을 통해 자신의 회원정보, 주문정보, 상품정보 등을 일일이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전화로 문의할 경우에도 전화를 받은 사람과 문의하려는 내용의 담당자가 달라 같은 내용을 몇 번씩 설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채널을 이용할 경우 이러한 번거로움이 사라지고 오프라인에서와 같이 간편하게 상품문의를 할 수 있어 편리한 쇼핑이 가능함
  • 사업자 입장에서의 이점: 오프라인 매장에서와 유사한 접객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구매전환율을 높여 매출 증진을 꾀할 수 있음. 또한 고객 문의 응대에 필요한 업무를 절차를 간결하게 함으로써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음. 향후 CRM와의 연동, 챗봇을 이용한 담당자 자동 배정 및 고객 맞춤형 메시지 전송  기능이 도입될 경우, 업무의 많은 부분이 자동화되어 보다 효율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해 짐
  • 경쟁업체 대비 차별점: 채널과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로는 비즈니스 아이디를 통해 고객과 1:1로 대화할 수 있게 해주는 카카오의 옐로아이디가 있음. 옐로아이디의 경우,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카카오톡 메신저 내에서 이루어지지만, 채널은 홈페이지 화면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이 차이점임. 따라서 고객의 소핑 맥락을 벗어나지 않으며, 응대 시 고객이 어떤 페이지를 보던 중에 문의한 것인지를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쉽게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짐. 또한 옐로아이이디의 경우, 기존 고객을 식별해 내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 채널은 휴대전화번호 매칭 등을 통해 고유 고객을 식별하여 맞춤형으로 응대가 가능함
  • 향후 계획: 채널을 사용중인 고객들을 만나 피드백을 수집하고, 이를 반영하여 채널 서비스를 더욱 개선시킬 계획임. 또한 조이코퍼레이션의 오프라인 매장을 위한 매장 방문객 분석 솔루션인 워크인사이트와도 데이터를 융합하여, 고객 맞춤형 O2O 마케팅을 완성하고 함. 자동으로 문의 응답 담당자를 배정하고, 고객별로 맞춤형 메세지를 전송해 주는 챗봇 서비스도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business@roailab.com
로아인벤션랩은 버티컬 플랫폼 사이트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이자 교육전문기관입니다. 'The Invention LAB'을 서비스 브랜드로 스타트업과 대기업간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프로그램 개발과 실행(KB Future9, 현대모비스 M.Start, SK서울캠퍼스 청년비상 및 브라보 리스타트, 신용보증기금 NEST 프로그램 운영)하는 전문가 집단이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플랫폼 전략 워크샵의 선두주자(아마존 AWS와 공동으로 신한금융지주사 프로젝트 수행)입니다. 버티컬 플랫폼은 'The Invention LAB' 팀이 운영하는 전문 미디어 & 블로그 사이트로서 버티컬 스타트업 및 플랫폼, DT 전략을 키워드로 전문가의 컬럼과 아티클,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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