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 상품 모바일 주문 및 배달 서비스, 슈퍼갈땐슈퍼맨

Overview

  1. 서비스(제품)명/기업명: 슈퍼갈땐슈퍼맨 / ㈜슈퍼갈땐슈퍼맨 (국내)
  2. 서비스일: ‘15년 12월
  3. 서비스 내용(iOS/Android): 동네 슈퍼마켓에 있는 상품을 모바일(온라인)로 주문하고 배달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주문하려는 상품의 사진을 본 후 고를 수 있고, 세일 상품도 확인 가능함
  4. 서비스 실적: 현재 강남구, 광진구에 있는 슈퍼에서 상품 주문이 가능하며, 강남구를 중심으로 제휴 슈퍼를 확장하고 있음
  5. 수익모델: 제휴한 슈퍼로부터 수수료 및 배송비 수취
  6. 투자관련
  • 총 투자금액: 비공개
  • 최근 투자 유치 현황: `16년 1월, 프라이머, 사제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함

 

Service/Product Video

 

캡처

Source: ㈜슈퍼갈땐슈퍼맨

 

 

Usage Process

1) 고객 – 슈퍼마켓 상품 주문

- 이용자가 슈퍼갈땐슈퍼맨 모바일 앱에 접속하면, 이용자의 현 위치에 기반해 주변 슈퍼마켓이 보임. 상품을 주문하고 싶은 슈퍼마켓을 클릭하고, 해당 슈퍼에서 다양한 공산품 및 신선식품 등을 주문할 수 있음

 

2) 슈퍼 MD가 상품 선별 후 배달원이 배송

- 이용자가 상품을 주문하면 근방에 있는 슈퍼MD가 슈퍼에 방문해 직접 상품을 고름. 선별된 상품을 배달원이 이용자에게 배송함. 주문 후 1시간 11분 안에 배달이 완료됨

- 슈퍼 MD 및 배달원들은 ‘돈잘버는슈퍼맨’ 앱을 이용해 주문현황 및 내역, 배송 상태 등을 표시할 수 있음

 

3) 슈퍼마켓 사장님 – 앱으로 매출 및 주문 관리

- ㈜슈퍼갈땐슈퍼맨과 제휴한 슈퍼마켓의 점주(사장)는 ‘사장님의슈퍼맨’ 앱을 이용해 매출현황, 실시간 주문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음

 

 

창업자 배경 및 향후 계획

  1. 창업(자) 배경
    - ㈜슈퍼갈땐슈퍼맨은 소비자와 슈퍼마켓, 그리고 산지 특산물까지 하나로 연결해 통합 장보기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탄생함. 창업자 조성호 대표는 창업 전 프리랜서 개발자로 청정원, 삼성전자, 매일유업, 대상팜스코, 트루모바일 등에서 진행하는 SI(System Integration) 프로젝트를 주로 수행했음
  2. BM 카테고리: O2O, Commerce, Social
  3. 향후 계획
    - 산지 특산물을 고객에게 배달해주는 서비스와 코스트코 상품을 구매 대행 및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가까운 시일 내에 슈퍼갈때슈퍼맨에서 제공하려고 준비 중임. 또 슈퍼갈땐슈퍼맨 앱 안에서 적립되는 포인트와 광고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활용하여 기프티콘 서비스, 제조사 제품 광고 등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음

 

ROA Comment

  • 슈퍼갈땐슈퍼맨은 일반적인 슈퍼 배달 서비스와는 달리 슈퍼MD를 고용해 고객에게 고품질의 상품을 배송하고자 노력함. 특히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여력이 없는 소규모 슈퍼마켓 점주들의 배달과 관련하여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해줄 수 있음. 또한 슈퍼에서 홍보하는 세일 상품이나 신제품 등을 앱으로 대신 알려줘 슈퍼마켓의 홍보 채널로써의 역할도 하고 있음
  •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이미 동네 슈퍼마켓을 이용하는 것보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에서 모바일(온라인)로 상품을 주문하고 이를 배송 받는 프로세스에 편리함을 느끼고 있음. 물론 슈퍼갈땐슈퍼맨은 이에 대항해 1시간 11분 이내에 상품을 배송해주고 슈퍼MD를 고용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지만,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다양한 상품 구색을 갖춘 대형 마트의 물건을 배송 받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수요도 존재함. 이는 향후 슈퍼갈땐슈퍼맨이 풀어가야 할 숙제임
  • 슈퍼갈땐슈퍼맨이 더욱 차별화하기 위해선 다른 슈퍼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특화된 상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제휴 슈퍼마켓 수도 늘려야 할 것임. 현재 슈퍼갈땐슈퍼맨도 차별화를 위해 산지 특산물을 배송하는 서비스와 코스트코 물건을 구매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므로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음

business@roailab.com
로아인벤션랩은 버티컬 플랫폼 사이트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이자 교육전문기관으로서,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첫째, 플랫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Garagebox, NextBox 센터 운영, 초기 투자, 엔젤투자조합 운영). 둘째, 린 스타트업 워크샵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기업 및 기관 대상). 셋째, 대기업 대상의 플랫폼 전략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워크샵 프로그램 운영과 정기 Advisory Service. 버티컬 플랫폼은 로아인벤션랩이 운영하는 전문 미디어 사이트로서 버티컬 스타트업 및 플랫폼, DT 전략을 키워드로 전문가의 컬럼과 아티클,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글쓴이의 게시물 더 보기]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