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Innovation Case Study] 스타트업-벤처간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분석 보고서

  • 최근 들어 Open Innovation이 화두입니다. 저성장 기조의 심화, 새로운 성장모멘텀에 대한 갈증이 대기업을 중심으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그나마 다행인 것은 스타트업과 스타트업 간,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간 Open Innovation을 통한 실제 새로운 신규 비즈니스 모델의 발굴-기획-실행-런칭이 속속 이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중, 40년이 넘는 자연어 처리 엔진기술을 가지고 있는 시스트란과 국내 대표적인 맛집 DB 서비스를 제공하는 식신간의 상생협력 사례는 새로운 스타트업-벤처간 Open Innovation 모델케이스로 주목할 만 합니다.
  • 로아컨설팅은 전혀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던 2개 기업이 One Team을 구성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공동런칭하기 (2016년 9월 초 런칭 예정)전까지의 상세한 과정을 관계자 인터뷰 및 조사를 통해 정리하여 보고서로 제작하여 배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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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인벤션랩은 버티컬 플랫폼 사이트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이자 교육전문기관으로서,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첫째, 플랫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Garagebox, NextBox 센터 운영, 초기 투자, 엔젤투자조합 운영) 둘째, 린 스타트업 워크샵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기업 및 기관 대상). 셋째, 대기업 대상의 플랫폼 전략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워크샵 프로그램 운영과 정기 Advisory Service 버티컬 플랫폼은 로아인벤션랩과 로아컨설팅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전문 미디어 사이트로서 버티컬 스타트업 및 플랫폼, DT 전략을 키워드로 전문가의 컬럼과 아티클,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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