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전문 왕진 서비스, PediaQ

Overview

1.    서비스(제품)명/기업명: PediaQ / PediaQ (TX, USA)

2.    서비스일: ‘14년 10월

3.    서비스 내용(iOS): 앱 기반의 온디맨드(on-demand) 소아 전문 의료 서비스 PediaQ는 아이가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주변에 있는 소아 전문 임상 간호사를 20~30분(최대 1시간) 이내에 집으로 호출할 수 있는 서비스임

4.    서비스 실적: 미국 Dallas, Plano, Frisco, Southlake 등 Texas지역에서 서비스 중에 있으며 27명의 간호사들이 PediaQ에 등록되어 있음. PediaQ는 평일 오후 4시부터 오전 12시까지, 주말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진료 시간, 환자 수에 따라 비용을 추가함. 한편, PediaQ는 올해 미국에서 6번째로 출시된 온디맨드 의료 서비스로, 타 의료 서비스와는 다르게 소아과에 집중하였음

5.    수익모델: 진료비

6.    투자관련

-       총 투자금액: 215만 달러

-       최근 투자 유치 현황: `15년 11월, Bill Miller(KKR Advisor), Jack Furst(Oak Street Investors & HM Capital), Gary Gerlacher(Acute Kids 창업자) 등 엔젤투자자로부터 120만 달러의 엔젤투자를 받음

 

Service/Product Video   

 


 

창업자 배경 및 향후 계획

1.    창업(자) 배경

- CEO Jon O'Sullivan는 20여 년간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에 몸을 담아왔음. 그는 1995년 헬스케어 자문 회사인 VMG Health를 창업한 뒤 2012년에 매각했으며 1998년에는 의료 부문 수익 사이클 관리(Revenue Cycle Management) 아웃소싱 업체인 Practice Performance를 창업하고 2006년 MedSynergies에 매각한 바 있음. 이뿐만 아니라 1998년, 의료 산업 내 투자를 위해 VMG Holdings를 VMG Health와는 별도로 설립,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음

2.    BM 카테고리: Healthcare Service, LBS

3.    향후 계획

-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 없으나, Texas 내 서비스 가능 지역을 확대할 계획임

 

ROA Comment

-  헬스케어 시장이 IT업계의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 받고 있음. 이에 따라 미국에서는 환자의 집에 방문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 올 10월에는 MedZed가 32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Pager는 올해 7월, 할리우드 배우 Ashton Kutcher와 미 투자업체 New Enterprise Associates 등으로부터 총 1,4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음. 아울러 최근 Uber도 헬스케어 서비스 UberHEALTH를 통해 미국 35개 도시에 독감 주사 서비스와 10달러의 건강 패키지를 제공한 바 있음

-  왕진 서비스는 환자의 집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환자 한 명에게만 집중된 의료 서비스가 가능하며 이에 따라 환자들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이뿐만 아니라 환자의 위치에 기반해 간호사를 보내주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jesonss@roaconsulting.co.kr
로아컨설팅 컨설턴트로 데이터베이스 사업부문에서 ICT 시장 분석, 통신사업자/플랫폼 사업자 전략 분석을 담당하고 있다. 중국시장에 관심이 많으며, 신규 비즈니스 모델 기획, 분석에 관심이 많다. 서울여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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